연애, 패션, 여행
JTBC 이혼숙려캠프 진태현 하차, 4월 25일 작별 기록
이혼을 앞둔 부부들 앞에서 불편한 말도 거침없이 꺼내던 사람이 있었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남편 측 가사조사관을 맡아온 배우 진태현이 프로그램을 떠난다. 2026년 4월 25일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약 2년의 활동에 마침표를 찍은 것이다. 그가 어떤 역할을 했고, 왜 지금 하차를 결정했으며, 이후 프로그램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하나씩 살펴봤다. 정규 편성과 함께 시작된 2년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 건 2024년 8월,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을 확정한 시점이었다. 그가 맡은 역할은 크게 두 가지였다. 하나는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서 부부 갈등의 구조를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부부심리극 조교로 참여하며 갈등 장면을 실제로 재현하는 일이었다. 말로만..
2026. 4. 28.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