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60만원씩 6개월…취업 경험 없는 청년도 받을 수 있어요

지원하고 싶어도
조건이 안 맞아서 포기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특히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어서
제도 자체를 이용하지 못했던 분들이라면
이번 소식은 다를 거예요.
고용노동부가 2026년 4월 27일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적용 범위를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까지 넓혔어요.
월 60만 원씩 6개월,
총 36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을
받을 수 있는 기회예요.
선착순 3만 명이니까
조건이 되는 분이라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왜 갑자기 조건이 바뀌었을까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은
취업 이력이 일정 기간 이상 있어야
신청 자체가 가능했어요.
한 번도 취업한 적 없는 청년은
아무리 소득이 적어도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없었다는 뜻이에요.
이번 조치는 고용노동부가
추가경정예산 786억 원을 따로 편성해서
아직 고용보험에 가입된 이력조차 없는
사회초년생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기존 틀을 유지하면서
별도로 3만 명을 추가 선발하는 방식이에요.
신청 자격, 내가 해당될까
조건은 크게 네 가지예요.
나이는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여야 해요.
군 복무 기간이 있다면
최대 37세까지 인정받을 수 있어요.
소득은 가구 기준으로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하고,
재산은 가구 합산 5억 원 이하여야 해요.
그리고 이번 확대 신청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은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기존 1유형에선 이 조건이
오히려 걸림돌이었는데
이번엔 이게 신청 대상 기준이 됐어요.

실제 지원 내용은 이렇습니다
선발되면 구직촉진수당으로
월 60만 원을 6개월간 받아요.
2026년부터 기존 5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인상된 금액이에요.
6개월 합산하면 360만 원이에요.
부양가족이 있다면
가족 한 명당 월 10만 원,
최대 40만 원까지 추가 지원받을 수 있어요.
취업 후 일정 기간을 유지하면
취업성공수당도 50만에서 1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급돼요.
다만 수당을 받으려면
매달 2회 이상 구직활동을
인증해야 한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해요.
이 기준을 채우지 못하면
당월 수당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청 방법과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
신청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가까운 고용센터를 방문해도 돼요.
방문 신청 시엔 신분증이 필요해요.
궁금한 사항은 고용노동부 대표번호
1350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선착순이라는 점이에요.
예산 한도 내 3만 명이 채워지면
별도 공지 없이 바로 마감될 수 있어요.
소득, 재산, 연령 조건이 맞고
고용보험 이력이 없는 청년이라면
오늘 고용24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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